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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풍부 태안 명품 사과 본격 수확

[등록일자 : 2021.09.16]

파란 하늘 아래 사과가 탐스럽게 익어 달려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태안 사과가 본격 수확되고 있습니다.

태안읍 곳곳의 사과 농장에서 국내 육성품종인 아리수를 비롯해 홍로와 자홍 등의 수확이 한창입니다.

[인터뷰 : 안석원 / 태안읍 상옥리 사과농장]
“1년에 5킬로그램 5천 박스가 나오는데 이번에 구리 가서도 최고 가격 받았고 서산에서도 최고 가격 받고 있어요.”

태안 사과는 서해안의 갯바람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하고 비옥한 황토에서 생산돼 식감이 아삭합니다.

아리수는 과실이 크고 빛깔이 좋아 큰 과일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며 산미가 덜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홍로, 산미가 강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자홍도 인기입니다.

[인터뷰 : 안석원 / 태안읍 상옥리 사과농장]
“모양이 좋고 그래서 서울의 유명한 유통업체들이 좋아하는 거고 맛은 (태안이) 봄과 가을이 길기 때문에 생육기간이 길어서 맛도 좋고 또 우리가 반도이기 때문에 황토 땅에 연무에 의해서 미네랄 성분을 충분히 먹고 커서 맛이 좋아요.”

태안 사과는 태안군의 미세 살수장치 시범사업으로 고온기 햇빛으로 인한 일소피해를 방지하고 온도를 낮춰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태안 사과는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해 도매시장과 하나로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안tv 오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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