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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역사가 숨 쉬는 독립운동의 성지로” 태안군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종합 정비2026.02.02

태안군이 이종일 선생 생가지 주변 종합정비사업을 모두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생가지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생가지 입구에 휴게공간을 겸비한 종합안내소가 신축됐고 노후화된 전시를 개편한 한옥기념관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종일 선생을 비롯한 태안의 독립운동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못지않은 전시와 체험도 가능합니다.

옥파 이종일 선생은 3.1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애국지사입니다.

태안군은 다양한 콘텐츠도 꾸준히 개발하고 개선해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의 위상을 극대화하고 숭고한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