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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5,753명 어르신 일자리 책임진다’ 태안군 2026년 노인 일자리 확대 출발2026.02.04
체육관으로 모이는 발걸음
첫 출근의 설렘으로 활력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태안군이 노년층 5천7백여 명이 참여하는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각 읍·면별 참여자 발대식을 갖고 필수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힘찬 출발을 함께 다짐했습니다.
올해 태안군은 확보한 일자리는 총 5천753명으로 지난해보다 286명이 더 늘었으며 이는 6년 연속 충남 도내 최대 규모입니다.
늘어난 규모와 함께 경험과 경력을 고려한 신규사업도 발굴해 사업의 영역도 확대됐습니다.
태안군은 참여 인원과 규모가 커진 만큼 안전 관리와 현장 지원을 더욱 철저히 합니다.
태안군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어르신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