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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1조 원대 재생에너지 투자협약 체결’ 태안군 싱가포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2026.03.06
태안군이 6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뷔나 싱가포르 본사를 방문해 1조 원대 재생에너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뷔나그룹은 현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와 함께 태안군 가의도리 석도 북방 11km 해상에 5백 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뷔나그룹은 환경 보호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해 주민을 위한 고용 기회 창출에 앞장섭니다.
태안군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 상생 발전을 적극 도모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