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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매주 수요일 복지 사각지대 희망 전달” 태안군 ‘그냥드림’ 두 달간 535명 발굴 지원2026.05.07

태안군이 그냥드림 사업 시행 2개월 만에 취약계층 535명을 발굴 지원했습니다.

그냥 드림은 제도권 지원 접근이 어려운 위기 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사이 태안군 푸드뱅크를 방문하면 월 1회 2만 원 한도 내에서 즉시 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태안군은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매대도 운영하고 있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