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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군민들의 쾌적한 아침 여는 묵묵한 손길” 태안군 공직자 일일 환경미화원으로 현장 근무2026.05.19
이른 새벽 태안군 공직자들이 환경미화원들과 거리로 나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실제 안전교육부터 시작해 주택가와 상가 밀집 지역 등 다니며 냄새나고 무거운 폐기물 처리 과정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앞서 지난 1월 환경미화 현장 체험으로 새해를 시작한 바 있는 태안군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해가 뜨기 전 지역을 묵묵히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어려움을 한 번 더 공감하며 작업량과 인원 배치, 복지 환경 등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태안군은 궂은 날씨 개의치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한 태안을 위해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반영하고 성숙한 배출 문화를 확산해 더 나은 환경미화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