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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서해안 최초…쉼과 건강 찾아 태안으로”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4개월 만에 1만 2천 명 돌파2026.05.27

서해안 최초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정식 개관 4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수 1만 2천 명을 넘겼습니다.

올해 1월 12일 정식 개관 일부터 5월 25일까지 누적 이용객 수는 1만 2천 명, 월평균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태안해양치유센터 찾아 태안만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의 비중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최근에는 단체 연수와 기관 견학 문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태안군은 기존 해수욕 중심의 여름 관광을 보완하는 관광 콘텐츠 등과 특별 공연과 이벤트 등을 수시로 발굴 진행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태안의 청정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힐링스테이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예약할 수 있으며 남면 달산포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태안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해 신청 및 이용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