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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안
“놀러 갔더니 여행비가 돌아왔다?” 태안 반값여행 9월 15일 1차 접수 시작2026.09.11

태안군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태안 반값여행 1차 신청접수를 시작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태안 반값 여행'은 관외 거주 관광객이 태안에서 사용한 여행경비를 50%, 청년은 70%까지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일반 여행객은 1인 최대 10만 원,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은 1인 최대 14만 원, 동일 주소지 3~5인 가족은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을 받으려면 여행 전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 신청과 승인을 받아야 하며, 여행 기간 중 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 2곳 이상에서 10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합니다.

접수는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태안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