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TV

  • [생생태안]한상기 태안군수, 취임 3주년 `현안사업 전력

    [등록일자 : 2017.06.27]

    민선6기 한상기 태안군수가 취임 3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한상기 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년간의 군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군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태안군은 기업도시 첨단산업 연구단지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타이어 연구시설과 드론밸리, 태안 UV랜드 등의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안면도 관광개발을 위한 ‘코리아 플라워 파크’와 정책연수원, 롯데컨소시엄의 입주를 확정짓는 등 지난 3년 간 지역 개발을 위해 힘을 쏟았습니다.

    또한 한상기 군수의 적극적인 발품행정으로 안면도에 관광휴양단지인 ‘팜컬처시티’ 유치를 확정지었고, 백화산 종합개발 사업을 추진해 지난 5월에는 북봉 전망대 및 등산로를 개방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2018년 태안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충남도민체전을 위해 종합운동장 등 체육진흥 핵심 시설을 완공했으며, 보건의료원 현대화 사업과 안흥 마리나항만 건설 등 중장기적인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에는 ‘국제슬로시티 시장 호주총회’에서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았으며, ‘2017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미래형 관광지로서 인정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또 현장중심 행정을 위해 ‘민원관찰제’와 ‘행정119’, ‘민원상담관제’, ‘농작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INT] 한상기 / 태안군수
    “나머지 1년 동안 군민과 더 소통하고 가까이 가서 군민들의 뜻을 더 잘 받들어서 1년 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처음과 같이, 처음보다도 더 처음같이 열심히 전력투구를 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 3년간 1조 5126억 원의 사업비를 유치 및 투자해 총 104건의 자체 사업을 추진하고 7371억 원이 투입되는 타 기관 사업을 유치하는 등 지역개발을 통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태안TV 김수정입니다.

  • [TV속태안]충남방송 - 한상기 태안군수 취임 3주년 기자회견 열려

    [등록일자 : 2017.06.27]

    출처 : 충남방송 공식 페이스북

    기사는 저작권 관계로 게재하지 않습니다.

    * 소리가 안나오실 경우 영상 안에 소리 버튼을 켜주시면 나옵니다.

  • [태안뉴스]태안뉴스 - 261회

    [등록일자 : 2017.06.26]

    안녕하십니까 태안뉴스 김수정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제70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2018년 태안군에서 열립니다.
    전국 최초로 운영되고 있는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이 합동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태안군이 기름유출사고 당시 태안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보냈던 자원봉사자들의 온정을 담아 상징탑을 세웠습니다.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농어촌 이동복지관’이 지난 20일 원북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태안군 몽산포 해수욕장이 캠핑 메카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태안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충남도민체전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태안군은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안군이 제70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한상기 군수는 지난 18일 계룡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도민체전 폐회식에서
    최홍묵 계룡시장으로부터 도민체전 대회기를 인수받고
    내년도 제70회 도민체전의 태안군 개최를 대내외적으로 알렸습니다.

    태안군은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선수관리 및 운영에도 앞장서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고원상 / 태안군 문화관광체육과
    “2018년 태안에서 열리는 제70회 도민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빈틈없는 개최 준비에 나서겠습니다”

    한편, 내년에 열리는 제70회 충남 도민체전은 ‘화합·창조·행복·희망·경제 체전’이라는 ‘5대 지향목표’를 강조하고 있으며, 태안군은 충남의 대표 휴양관광 도시인 태안에서 대화합을 이끄는 신명난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수확철마다 농민들이 피땀 흘려 키운 농산물을 훔쳐가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태안군에서는 이런 도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이 매일 밤 순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이 태안군의 농수산물 도난 방지를 위해 합동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은 수확기가 되면 어김없이 발생하는 농수산물 도난 사고를 방지하고자 지난 5월31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킴이단은 매일 밤 태안군내 대농과 인삼밭 등을 중심으로 순찰하고 있으며, 매달 1회 각 8개 읍면에서 ‘농수축산물 도난 방지 홍보물 나누어주기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함준재 / 농수축산물 지킴이단 동부지대대장
    “태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농수산물 절도범을 저희가 예방차원에서 이렇게 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찰과 협력 하에 일어날 수 있는 절도에 대해 최선을 다해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지킴이단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조로 민관이 함께 활동하는 만큼 태안군도 행정력을 최대한 동원해 농수산물지킴이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한상기 / 태안군수
    “농산물 도난사건을 사전에 예방함으로 인해서 군민들의 어려운 마음을 달래려고자 이런 제도를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군에서는 더욱 더 협조해서 이런 농산물 지킴이 활동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드릴 계획입니다.”

    한편, ‘태안군농수축산물지킴이단’은 농어촌 지역의 구석진 곳을 중심으로 농수산물 도난 방지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 기름유출 사고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 태안의 바다는 다시 아름다움을 되찾았는데요, 당시 전국에서 모인 123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태안군은 태안 앞바다를 되살려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상징탑을 제작했습니다.

    태안군이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담긴 상징탑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군은 지난 14일 만리포해수욕장에서 한상기 군수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기념 상징 조형물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형물은 지난 2007년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당시
    태안군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보냈던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인터뷰] 김상영 / 태안군 관광개발팀장
    “조형물은 사람과 바다, 자연을 모티브로 해서 희망의 고리를 형상화 했으며, 기름유출 당시 최대 피해지 중 한 곳이자 유류피해극복 기념관이 있는 만리포 해수욕장에 세워져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높이 10m, 지름 16m 크기의 조형물은 31개의 노즐을 갖춘 분수대와 3색 LED 수중등이 함께 설치돼 있어 군은 상징탑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형물 분수는 본격 해수욕철에 맞춰 가동될 예정입니다.



    태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이동복지관’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의 노인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생활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태안군은 주민복지 혜택을 늘리기 위해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태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이동복지관’이 지난 20일 원북면 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농어촌 이동복지관’은 복지관 접근성이 낮아 문화적 단절을 겪는 농어촌 지역의 장애인 및 노인들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을 직접 방문합니다.

    이동복지관에서는 기초검진, 한방치료 등 다양한 건강검진과 더불어 이·미용, 일자리 이동상담 창구 운영 등 생활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나종민 / 원북면 반계리
    “나이를 먹으니까 여기저기 조금씩 아픈대 병원에 못가고 그럭저럭 사는데
    이렇게 동네까지 나와서 해주시니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

    농어촌 이동복지관은 군장애인복지관, 보건의료원, 기초푸드뱅크 등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태안군은 ‘농어촌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농어촌 지역의 사회적·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한상기 / 태안군수
    “우리 태안군에서는 각 면단위에 이동복지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인분들이 읍까지 오시지 않아도 면 소재지에서 진료도 받으시고
    식사도 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복지 혜택을 높이기 위한 ‘농어촌 이동복지관’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됩니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태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극심한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태안군이 지난 21일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 상수도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 절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마련 됐습니다.

    최근 보령댐 저수율이 8%대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특별한 비 소식이 없어 태안군에서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진영 / 태안군 상수도팀장
    "극심한 가뭄으로 주민들께서도 물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태안군에서도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안군은 지하수 수원 부족 가구에 대해 생수를 지원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용수 공급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관정을 추가로 확보하고 정수시설을 설치해 군 자체 용수를 확보하는 등 가뭄 극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동안 가뭄과 관련해 부서별 T/F팀을 운영하던 것을 이달부터 종합상활실 체제로 전환해 가뭄이 해소되기 전까지 전 공직자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길게 늘어선 소나무 숲으로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몽산포 해수욕장이 사계절 휴양문화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이 테마형 명품 해수욕장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군은 지난 15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17년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 사업’ 공모에 몽산포해수욕장이 선정돼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 시범사업은 해수욕장의 사계절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태안군은 몽산포 해수욕장을 캠핑메카이자 명품 해수욕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임현기 / 문화관광체육과
    “몽산포 해수욕장이 테마형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태안군은 약 13만㎡ 면적의 군 소유 부지를 활용해 2019년까지 캠핑장과 공원, 해수풀장 등을 설치해 명품 야영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태안군의 몽산포 해수욕장은 동양 최대 규모의 해변에 약 15만평의 송림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캠핑장소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조수간만의 차가 커 조개잡이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은 몽산포 해수욕장에 조성되는 캠핑장을 기존 캠핑장과 차별화해
    넓은 공간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캠핑지로 발전시켜 국내 휴양문화를 선도하는 명품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태안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는
    최근 중앙부처가 기획재정부에 예산 요구안을 제출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정부 예산안 현황 확인 및 군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위해 이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중앙부처 방문활동 결과 및 반영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습니다.



    태안군이 관내 대표 관광지와 주요 농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농어촌버스 디자인 변경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새롭게 꾸며진 농어촌버스 측면에는 호박고구마와 황토생강, 육쪽마늘, 꽃게 등 다양한 특산물이 소개돼 있고, 뒷면에는 아름다운 만리포해수욕장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작업이 끝난 농어촌버스 7대는 지난 18일부터 운행되고 있으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반응을 살핀 후 하반기에 추가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태안군 제4기 사회복지 시민대학이 지난 21일 개강식을 갖고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태안군이 후원하는 시민대학은 사회복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고 참여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지역복지 전문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민대학은 수강생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2주간 운영 되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가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지난 19일 태안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장학회 이사장인 한상기 군수와 송해권 지부장 및 장학회 임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2007년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금 아름다운 태안 바다를 볼 수 있었던 건
    태안군민과 123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이겨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유류사고가 있은 지 10년 째 되는 해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큰데요,
    아픔을 딛고 서해안의 관광 명소로 다시 살아난 태안 해변의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태안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생생태안]태안 몽산포, 명품 해수욕장으로 조성

    [등록일자 : 2017.06.25]

    태안군 몽산포해수욕장이 테마형 명품 해수욕장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군은 지난 15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17년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 사업’ 공모에 몽산포해수욕장이 선정돼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 시범사업은 해수욕장의 사계절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태안군은 몽산포 해수욕장을 캠핑메카이자 명품 해수욕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임현기 / 문화관광체육과
    “몽산포 해수욕장이 테마형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태안군은 약 13만㎡ 면적의 군 소유 부지를 활용해 2019년까지 캠핑장과 공원, 해수풀장 등을 설치해 명품 야영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태안군의 몽산포 해수욕장은 동양 최대 규모의 해변에 약 15만평의 송림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캠핑장소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조수간만의 차가 커 조개잡이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은 몽산포 해수욕장에 조성되는 캠핑장을 기존 캠핑장과 차별화해
    넓은 공간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캠핑지로 발전시켜 국내 휴양문화를 선도하는 명품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태안TV 김수정입니다.

  • [생생태안]제70회 도민체전, 내년도 태안군 개최

    [등록일자 : 2017.06.20]

    태안군이 제70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한상기 군수는 지난 18일 계룡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도민체전 폐회식에서
    최홍묵 계룡시장으로부터 도민체전 대회기를 인수받고
    내년도 제70회 도민체전의 태안군 개최를 대내외적으로 알렸습니다.

    태안군은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선수관리 및 운영에도 앞장서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고원상 / 태안군 문화관광체육과
    “2018년 태안에서 열리는 제70회 도민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빈틈없는 개최 준비에 나서겠습니다”

    한편, 내년에 열리는 제70회 충남 도민체전은 ‘화합·창조·행복·희망·경제 체전’이라는 ‘5대 지향목표’를 강조하고 있으며, 태안군은 충남의 대표 휴양관광 도시인 태안에서 대화합을 이끄는 신명난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안TV 김수정입니다.

  • [태안뉴스]태안뉴스260회

    [등록일자 : 2017.06.19]

    안녕하십니까 태안뉴스 김수정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태안 꽃축제가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코리아 플라워 파크’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태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안전한 태안만들기’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태안군과 코레일이 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이색 기차여행 관광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가 열렸던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이 9년 만에 다시 아름다운 꽃의 물결로 뒤덮입니다.

    ‘태안꽃축제’가 내년부터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열립니다.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태안의 대표축제 중 하나인 ‘태안 꽃축제’가
    내년부터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 ‘코리아 플라워 파크’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은
    지난 2002년과 2009년 두 차례 걸쳐 국제꽃박람회를 개최했던 곳으로,
    추진위원회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안군과 충남도에 제안서를 제출해
    지난 1일 축제장 이전을 최종 확정지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강항식 추진위원장
    “꽃을 심고 꽃이 피면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보편적인 축제가 아닌 삶의 질을 높은 가치로 추구하는 외국처럼 1년 내내 아름다운 공원형태를 추구하려 합니다”

    내년부터 새롭게 문을 여는 ‘코리아 플라워 파크’는 안면도 관광지 1지구에 건립되며,
    봄과 가을 꽃축제를 제외하고는 연중 운영됩니다.

    또 안면도와 보령을 잇는 해저터널이 오는 2020년에 완공될 경우
    더 많은 관광객이 태안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면도 주민들도 이번 결정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인터뷰] 김금화 위원장
    “국제 꽃박람회를 개최했던 꽃지 공원을 개발하여 연중 개방하는 방안이 최선책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를 비롯한 주민들은 곧바로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태안군은 ‘코리아 플라워 파크’를 비롯해
    각 지구 별로 진행 중인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안군이 운영하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가
    군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 해결에 큰 도움을 주면서
    태안군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태안군CCTV 통합관제센터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통합관제센터는 총 846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4월에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강력범죄 298건, 교통사고 341건 등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영상자료를 제공해
    사고 해결을 도왔습니다.

    특히, 지난달 11일 새벽 4시경
    태안읍에서 2명의 남성이 차량 문을 열어보고 다니는 것을 관제요원이 발견해
    경찰이 현장에서 검거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안면읍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의 용의자 차량 영상을 경찰에 제공해
    사건해결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인터뷰] 박경순 / 태안군 CCTV관제요원
    “새벽 2시정도에 두명의 남성이 수상한 행동을 하면서 차량의 문을
    열어보고 다니고 있더라고요. 차량 털이로 의심이 돼서 112에 신고를 하게돼서
    검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 관내 196개 학교 CCTV를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학교폭력 및 학생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지역 내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통합관제센터에는
    24명의 관제 요원과 경찰, 그리고 공직자가 투입 돼 24시간 근무하고 있으며
    순찰중인 경찰관과도 긴밀하게 연락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볼거리는 태안군의 자랑이죠.
    태안군과 코레일이 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이색 관광상품’을 개발했습니다.

    태안군이 지난 11일 ‘코레일과 함께 하는 기차여행’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코레일과 함께 하는 기차여행’은
    태안군과 코레일이 손잡고 개발한 이색 열차여행 관광상품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코레일 관광열차를 타고 홍성역에서 내려
    태안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태안의 북부와 남부 2개 코스를 둘러 보는 이색 관광 상품입니다.

    [인터뷰] 조선영 / 태안군 관광마케팅팀
    “군은 지난 1월부터 코레일과 운행 코스 및 시간 등을 협의해 이번 관광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만족하는 휴양도시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안군을 둘러보는 2개 코스 중 북부코스는 신두리 해안사구와 만리포 해수욕장, 천리포 수목원, 태안 전통 시장 등을 구경할 수 있으며,
    남부 코스는 팜 카밀레, 쥬라기 박물관,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 해수욕장 등을 방문하게 됩니다.

    한편 이번 기차여행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고,
    당일 신청자가 15명 이상일 경우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해 영등포역과 수원역을 경유한 후
    홍성에 도착합니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태안군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예산군에서 개최된
    ‘제23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태안군은 14개 종목에 269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특히 육상과 트랙, 역도, 배드민턴 등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군은 올해 참가한 종목에서
    금메달 24개 은메달 31개, 동메달 33개로 총 88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9위에 이어 2년 연속 한 자리 수 순위를 달성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태안군이 ‘2017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돼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6천만 원으로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읍·면 단위의 평생학습센터에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군은 교육문화센터 내에 있는 평생학습관을 거점센터로 두고
    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의 주민자치센터와 8개 마을 회관 및 경로당 등 총 16개소를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전국 기초 자치단체 최초로 수산업기술센터를 설립한 태안군이
    어업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중장기적 대책을 추친합니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수산업기술센터 정례브리핑을 갖고,
    단기적으로는 바지락 종패 발생장 조성과 매생이 양식기술 개발 등 수산자원 증대를
    장기적으로는 해양환경 조사와 전략품종 연구 개발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산업기술센터가 수산업의 컨트롤타워로써 지역 수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수산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서해안의 대표 휴양관광도시 태안군이 해수욕장 개장은 앞두고
    ‘2017 해수욕장 종합 운영계획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한상기 군수를 비롯한 군 공직자와 서산경찰서,
    태안해양경비안전서, 태안소방서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욕장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각 분야별 분담업무를 점검하고 보완책을 논의했습니다.

    태안군은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총 120명의 해수욕장 안전요원을 선발하고
    특히 전문구조대원을 대폭 늘릴 계획이며,
    식품위생업소와 숙박업소에 대한 지도 및 단속도 집중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계룡시에서 제69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는데요,
    바로 내년, 2018년에는 태안군에서 제70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가 열립니다.
    태안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2018 제70회 충남도민체전이 200만 도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태안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생생태안]태안군, `코레일과 함께 하는 기차여행 첫 운영

    [등록일자 : 2017.06.16]

    태안군이 지난 11일 ‘코레일과 함께 하는 기차여행’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코레일과 함께 하는 기차여행’은
    태안군과 코레일이 손잡고 개발한 이색 열차여행 관광상품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코레일 관광열차를 타고 홍성역에서 내려
    태안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태안의 북부와 남부 2개 코스를 둘러 보는 이색 관광 상품입니다.

    [인터뷰] 조선영 / 태안군 관광마케팅팀
    “군은 지난 1월부터 코레일과 운행 코스 및 시간 등을 협의해 이번 관광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만족하는 휴양도시 태안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안군을 둘러보는 2개 코스 중 북부코스는 신두리 해안사구와 만리포 해수욕장, 천리포 수목원, 태안 전통 시장 등을 구경할 수 있으며,
    남부 코스는 팜 카밀레, 쥬라기 박물관,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 해수욕장 등을 방문하게 됩니다.

    한편 이번 기차여행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고,
    당일 신청자가 15명 이상일 경우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해 영등포역과 수원역을 경유한 후
    홍성에 도착합니다.

    태안TV 김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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